초대받으신 분께 — 들어오시는 법
K-sign 은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습니다. 대신 메일로 오는 링크를 눌러 들어오십니다. 처음에는 낯설 수 있어 차례대로 적어 두었습니다.
왜 비밀번호가 없나요? 비밀번호는 잊어버리기 쉽고, 잊으면 결국 「메일로 재설정 링크 받기」로 돌아옵니다. 그럴 바에는 처음부터 메일 하나로 가는 것이 간단하고, 기억하실 것도 없습니다.
1. 처음 — 초대 메일로 가입
- 초대 메일에서 「가입하기」 단추를 누릅니다.
- 성함을 확인하고 「가입하고 시작하기」를 누릅니다.
- 바로 들어와 계신 상태가 됩니다. 이때는 따로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초대 링크는 14일 동안만 씁니다. 지났으면 초대해 주신 분께 다시 청해 주세요.
2. 그다음부터 — 메일로 로그인
- 로그인 화면을 엽니다.
- 화면 아래 「초대를 받으셨나요?」 칸에 초대받으신 그 메일 주소를 넣고 「로그인 링크 받기」를 누릅니다.
- 메일함을 엽니다. 「K-sign 로그인 링크」 라는 편지가 옵니다.
- 편지 안의 「로그인」 단추를 누릅니다. 그러면 들어오십니다.
⏱ 이 링크는 30분 동안만 살고, 한 번 쓰면 사라집니다. 한 번 들어오시면 8시간 동안 이어지므로 그 사이에는 다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.
3. 잘 안 될 때
메일이 안 와요
- 스팸함(정크메일함)을 보세요. 처음 오는 편지는 그리로 가는 일이 잦습니다. 찾으시면 「스팸 아님」으로 옮겨 두시면 다음부터 제자리로 옵니다.
- 초대받으신 그 주소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. 다른 주소를 넣으면 아무 편지도 가지 않습니다. (넣으신 주소가 없는 주소여도 화면은 똑같이 「보냈습니다」라고 합니다 — 남의 주소를 넣어 보고 가입 여부를 알아내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.)
- 1~2분 기다려 주세요. 그래도 안 오면 다시 한 번 눌러 보시고, 그래도 안 오면 초대해 주신 분께 알려 주세요.
링크를 눌렀는데 「쓸 수 없습니다」라고 나와요
- 30분이 지났거나, 이미 한 번 쓴 링크입니다. 둘 다 정상입니다 — 로그인 화면에서 새로 받으시면 됩니다.
- 편지가 여러 통 있으면 가장 최근 것을 쓰세요. 새로 받으면 앞의 것은 죽습니다.
문자는 안 오나요?
오지 않습니다. 이 계정은 메일로만 주고받습니다 — 로그인도, 서명 요청도, 완료된 문서도 모두 메일입니다. 문자를 기다리지 마세요.
매번 메일을 받아야 하나요?
들어오신 뒤 8시간 안에는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 8시간이 지나거나 로그아웃하시면 다시 링크를 받으셔야 합니다.
4. 안전하게 쓰시려면
- 🚨 로그인 링크를 남에게 전달하지 마세요. 그 링크가 곧 열쇠입니다.
- 🚨 메일 계정을 잘 지켜 주세요. 비밀번호가 없는 대신, 메일함이 곧 문입니다 — 메일 비밀번호를 남과 나누지 마시고, 2단계 인증을 켜 두시면 더 좋습니다.
- 여럿이 함께 보는 공용 메일함(부서 공용 주소 등)으로는 가입하지 마세요. 그 메일함을 보는 사람 누구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.
- 남의 컴퓨터에서 쓰셨다면 반드시 로그아웃해 주세요.